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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자동차 수집가 '천여대 보유'..진짜? 가짜?

발행:
이시연 기자


'식스센스'에서 가짜 '이색 수집가' 찾기가 펼쳐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정용화가 출연해 '식스센스' 멤버들과 함께 이색 수집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용화가 멤버들과 함께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자동차 수집장'이었다.


자동차 수집가는 "1978년부터 수집해서 지금까지 약 천여 대를 모았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 개통식 때 타고 왔던 차부터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병헌이 몰던 '크라운 슈퍼살롱'까지 한국의 근현대사를 대변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수많은 차를 본 유재석은 "이분이 자동차 수집가는 아닐 수 있다"며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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