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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스윙스, 언텔과 대결→당연한 승리..가오가이 탈락

발행: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net '쇼미더머니9'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쇼미더머니9' 방송화면 캡처

가수 스윙스가 '쇼미더머니9'에서 언텔과의 본선 경기에서 승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는 코드쿤스트X팔로알토팀과 다이나믹 듀오X비와이팀의 본선 대결이 담겼다.


이날 스윙스와 언텔의 무대 결과를 기다리며 스윙스는 "(부담이) 별로 없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스윙스는 인터뷰에서 스윙스는 "결과를 기다릴 때 이겼다는 확신은 있었는데 '표 차이가 많이 나야 되는데'라고 생각했다"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결과는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스윙스의 승리였다. 그러나 랩 거물 스윙스와의 싸움에서 선전한 언텔에 대해 저스디스는 "언텔이 잘 싸운 그림이다"고 평가했다. 개코는 "정말 유의미한 무대다. 스윙스를 상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언텔이 혼자 나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를 다뤘다는 걸 심사단이 느꼈다는 건 의미있는 결과다"며 언텔을 칭찬했다.


래원과 가오가이의 경기에서도 래원이 승리하며 코드쿤스트X팔로알토팀의 승리했었고 최종 결과는 그렇게 코드쿤스트X팔로알토팀이 약 22만 원 차이로 최종 승리했다.


이후 다이나믹 듀오X비와이팀은 가오가이를 탈락자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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