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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쇼' 김태원 "패혈증 앓고 후각 잃어"..금주→건강 관리 [★밤TView]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태원이 패혈증 후 후각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김태원은 17일 방송된 TV조선 '백세누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화려한 색상으로 꾸며진 집은 유럽풍 집을 연상 시켰다.


김태원은 "이미 동네에서도 유명하다. 12가지 색으로 도배했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웃었다.


또 김태원은 자신의 식사를 공개하며 염분 없이 무친 나물 반찬과 밥 반공기만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


또 김태원은 "현재 금주 중이다. 계속 술을 마시면 죽는다고 의사가 말했다. 여러가지 고비를 넘겼다. 심장이 안 좋아서 소금도 안 먹는다"라고 밝혔다.


김태원은 "과거 100kg에서 70kg이 됐다. 패혈증을 한번 앓은 후 후각을 완전히 잃었다. 미각은 남아있지만 시력도 떨어졌다"라며 "이후 술을 끊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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