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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앤 더 비스트' 이초희, 독특한 아침.."몸집만 한 개나리콘"

발행:
이종환 기자
/사진= SBS '뷰티 앤 더 비스트'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뷰티 앤 더 비스트' 방송화면 캡쳐

'뷰티 앤 더 비스트'에서 이초희가 독특한 아침 모습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뷰티 앤 더 비스트'에서는 배우 이초희의 아침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이초희는 오후 1시가 되어서야 잠에서 깼다. 이초희는 아침 6시에 잠을 자는 '올빼미족'이라며 밤낮이 바뀐 일상을 살고 있었다. 이어 반려견 3남매인 요고, 모지, 퐁당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초희는 "마음의 평안을 주는 존재들이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초희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반려견들과 함께 흥겹게 춤을 췄다. 이초희는 자신의 모습에 민망한듯 "아침에는 다들 저러지 않으세요?"라며 머쓱해 했다. 이어 이초희의 아침 루틴으로 몸집만한 개나리콘을 먹는 모습이 공개되며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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