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컴백홈' 유재석 "반가운 KBS 복귀...유라인 실체 없어"

발행:
이경호 기자
유재석이 KBS 2TV '컴백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KBS
유재석이 KBS 2TV '컴백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KBS

'국민MC' 유재석이 '컴백홈'으로 1년 만에 KBS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은 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컴백홈'(기획 김광수/연출 박민정) 제작발표회에서 지난해 4월 '해피투게더4' 종영 후 1년 만에 KBS 복귀에 대해 "기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굉장히 기쁘고, 반갑다"고 말했다. 더불어 '해피투게더4'에서 함께 호흡했던 박명수, 조세호, 엄현경 등을 언급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방송되는 '컴백홈'이 시청자들께 즐거움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유라인'이 언급되자 "증을 발급해주는 것도 아니다"면서 "실체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니라고 얘기해도 늘상 얘기를 하시니까. 입을 닫겠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컴백홈'은 스타의 낯선 서울살이 첫걸음을 시작한 첫 보금자리로 돌아가 그곳에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는 청춘들을 만나고 응원을 전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유재석의 친정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용진, 이영지가 MC로 함께 한다. 오는 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