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밥심' 정경미, 윤형빈과 홈쇼핑서 "온수매트 270% 판매" [별별TV]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강호동의 밥심' 방송 화면
/사진='강호동의 밥심' 방송 화면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 과거 홈쇼핑에서 높은 판매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은 김새롬, 김성일, 동지현, 정경미가 게스트로 출연한 '홈쇼핑 완판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경미는 "(홈쇼핑에서) 대단한 기록들이 많다"는 MC 강호동의 말에 정경미는 "자랑 좀 해보겠다"며 운을 뗐다. 과거 윤형빈과 함께 1년 넘게 홈쇼핑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는 정경미는 "그 당시에 가전, 생활용품 위주로 했다"며 "온수 매트를 팔았다"고 말했다.


정경미는 이어 "100%여도 대단하다고 할 텐데, 한 시간 반만에 270%를 팔았다"며 "그 당시 집안에서 따뜻하게 지냈던 건 다 우리 때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경미는 또한 "기분이 너무 좋더라"며 "비결이 뭘까 생각을 해봤더니, 셀럽 이미지보다 편안하고 친근한 남편과 저의 이미지가 온수 매트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