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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남창희,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 "3년 뒤 빛나"[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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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사진=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화면
/사진=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화면

'강호동의 밥심'에서 예언가 오왕근이 남창희의 운명을 점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예언가 오왕근, 오영주, 최원희 이상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창희는 예언가들을 향해 "너의 앞 날을 좀 봐 달라. 제 직업 운"이라며 질문했고 오왕근이 이에 답했다.


오왕근은 "창희 씨는 다이어몬드를 사주에 가지고 있다. 그런데 다이아몬드가 아직 깎이지 않아 세공 중이다. 보석이 세공되려면 뼈를 깎는 고통이 있어야 겠죠. 지금 보석이 나오려고 준비 중이니까 3년만 열심히 하면 다시 수면 위로 뜰 날이 있을 것"이라 예언했다.


이어 오영주는 "(남창희가) 고민이 많다. 조세호처럼 치고 올라가야 되는데 이런 고민이 많다. 그런데 걱정 안 해도 돈다. 프로그램이 또 들어온다"라고 말했고 남창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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