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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주단태 비서 김동규, 94년생 28살.."30대인 줄"[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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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사진=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화면
/사진=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 화면

'강호동의 밥심'에서 '펜트하우스' 주단태의 비서로 출연한 김동규가 노안 외모로 주목받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신스틸러 4인, 김로사와 윤주희, 김동규, 이태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규는 의외의 20대 나이로 주목받았다.


김동규는 "SNS에 석훈이랑 같이 사진 찍고 올렸는데 기사로 '96년생과 94년생'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제가 28살이라는 이유 때문에"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선생님 아직 20대세요? 막 소름 끼치는 동안은 아니다"라고 물었고 이태빈 또한 "저도 처음에 수염 때문에 30대 중반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김동규는 이에 못내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고 남창희는 김동규의 수염 없는 사진을 공개해 동안 외모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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