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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안성기 "건강 좋아졌다..걱정해주셔서 감사" [종합]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SNS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SNS

국민 배우 안성기가 라디오에 출연해 건강 상태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안성기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안성기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홍보를 위해 윤유선과 함께 했다.


최화정은 이날 안성기에게 "지난해 건강 이상 소식에 걱정하신 분들이 많았다"라고 안부를 물었다.


이에 안성기는 "건강이 아주 좋아졌다. 연락도 많이 받았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윤유선은 "건강관리를 잘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셔서 빨리 회복한 것 같다"라며 "자기 관리를 정말 잘하신다. 저 스스로를 반성했다"라고 말했다.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아들의 이름으로'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 분)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다. 특히 1980년 5월 광주에 대한 뜨거운 화두를 던진다. 안성기는 노 개런티로 영화에 출연했으며 제작비까지 투자했다. 이 같은 질문에 안성기는 쑥스러워하며 "제작도 했는데 (제작비) 액수가 뻔하더라. 나중에 잘되면 갖기로 했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또 안성기는 본인이 실제로 어떤 아버지냐고 묻는 질문에 "여러 모습이 있다. 엄할 때도 있고 친구 같을 때도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기 윤유선 주연의 '아들의 이름으로'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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