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승부조작' 강동희, '뭉쳐야쏜다' 출연 논란→예고 '비공개'[★NEWSing]

발행:
한해선 기자
강동희 전 농구감독 /사진=뉴스1
강동희 전 농구감독 /사진=뉴스1

'뭉쳐야 쏜다'가 승부조작을 했던 강동희 전 감독을 출연시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이하 '뭉쏜')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 영상 속 강동희의 모습이 전해졌다.


'뭉쏜'은 7월 4일 방송에서 '농구대잔치' 특집을 진행하고 상암불낙스,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기아자동차 4팀이 대결을 예고했다.


/사진=JTBC '뭉쳐야 쏜다' 방송 캡처

이 가운데 강동희가 기아자동차 팀 대표로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강동희는 지난 2011년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승부조작을 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추징금 4700만원을 선고받고 그해 9월 KBL(한국프로농구연맹)에서 제명됐다.


승부조작을 한 인물이 명예의 인물인 것처럼 방송에 등장하자 시청자들의 시청 거부 의사 표현 등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뭉쏜' 측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 올렸던 다음주 예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