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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연정훈, 무한열정+반전매력 '존재甲'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KBS
/사진=KBS

배우 연정훈이 무한열정과 반전매력으로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시골집으로'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여름방학의 추억을 그리며 경북 군위로 떠난 여섯 남자의 아날로그 여행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배신자 팀(김종민, 라비, 김선호)과 대중소 팀(딘딘, 문세윤, 연정훈)으로 나뉘어 솥뚜껑 삼겹살을 건 저녁 식사 복불복 게임을 펼쳤다.


수중 축구 경기가 시작되자 연정훈은 상대팀 김선호와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고, 멤버 모두 "우리가 했던 스포츠 중에 제일 힘들다"라며 역대급 체력게임임을 토로 했지만 소몰이 수중 축구 창시자 연정훈은 '연느'가 되어 계곡 그라운드를 누비며 무한체력을 불태웠다.


이어 삼겹살을 사수하기 위해 진행된 다슬기 공기 게임에서는 신이나 꽃받침에 어깨춤 애교까지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통해 깨알 재미를 가감없이 보여주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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