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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정용화·정승환, 김창완 대신 '아침창' 스페셜 DJ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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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이지훈(왼쪽부터)과 정용화, 정승환 /사진=스타뉴스
이지훈(왼쪽부터)과 정용화, 정승환 /사진=스타뉴스

가수 이지훈과 정용화, 정승환이 '아침창' 스페셜 DJ로 나선다.


10일 SBS에 따르면 이지훈과 정용화, 정승환은 이번 주 방송되는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이들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 중인 DJ 김창완의 빈자리를 메운다.


가수 이한철의 바통을 이어받은 이지훈은 10일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함께 '아침창'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는 오는 11일 한 차례 더 스페셜 DJ로 나선다. 정용화는 12일, 정승환은 13일~15일 스페셜 DJ로 출연해 '아침창' DJ의 공백을 채울 예정이다.


한편 김창완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창완의 밀접 접촉자인 '아침창' 제작진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SBS는 라디오 스튜디오 전체 방역 작업을 완료했으며, 김창완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당분간 '아침창' DJ 자리를 비우게 됐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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