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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키운다' 조윤희→김나영, 글램핑부터 배구까지 '힐링' [★밤TView]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사진= 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조윤희와 김현숙, 김나영이 글램핑부터 배구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힐링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먼저 조윤희의 캠핑 영상이 공개됐다. 조윤희는 친한 언니와 함께 첫 글램핑에 도전했다. 조윤희는 "캠핑은 처음부터 하기 어렵지 않나. 글램핑에 도전해 봤다"며 딸 로아, 친구 재윤, 재윤 엄마와 글램핑장으로 향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정준하는 '캠핑광'이라며 "원래 캠핑장 가면 가족은 쉬게 하고 제가 다 한다. (유)재석이네 가족이랑 같이 캠핑을 가면 로하가 애들을 몰고 다닌다"며 아들 로하를 자랑하기도 했다.


조윤희는 가을운동회로 간 글램핑 답게 보물 찾기, 몸으로 말해요, 손 안 대고 과자 먹기 등 다양한 게임을 준비해 로하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현숙은 경성대 선배이자 20년 지기 절친 배우 김정태 부자와 경남에 위치한 배내골로 향했다. 김정태는 "김현숙의 대학교 선배다. 신입생 중 물건이 몇 명 있는데 그중 한 명이 김현숙이었다"며 재학 당시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이어 "현숙이는 내 여동생이죠. 부산에서 올라와서 연기 생활하는 배우는 몇 명 있지도 않아서 그렇다 보니 동문끼리 더 친해졌다"며 김정태와 조진웅, 김현숙의 각별한 사이를 언급했다.


김정태의 두 아들과 김현숙의 아들은 계곡에서 친형제처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현숙은 "나도 아들이 한 명 더 있으면 좋을 텐데"라며 혼자 있어서 외로운 아들을 안타까워했다.


김정태는 "지금은 (이혼했으니까) 안 되지. 아들 운동이라도 시켜. 남자들은 운동하면 좋아 외로움도 없어지고"라며 친오빠처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배구국가대표 이모' 김희진 선수의 특별한 배구 교실도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과 두 딸은 김희진이 선물한 유니폼으로 갈아 입고 배구 교실에 참여했다.


김나영은 "희진 선수의 경기를 아이들도 함께 봤다. 희진 선수가 스파이크를 날리는 걸 보고 아이들이 되게 보고 싶어 했다. 그래서 오늘 특별히 배구를 가르쳐주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며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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