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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이지현, 도마뱀 기습 뽀뽀에 경악..딸 서윤이와 파충류샵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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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인턴기자
/사진=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사진=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서윤이와 데이트를 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는 이지현이 딸 서윤이와 파충류샵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이지현이 인터뷰를 통해 "서윤이가 항상 우경이한테 양보한다. 서윤이를 많이 챙겨주지 못한 거 같다"라며 말문을 트였다.


이지현은 아들 우경이가 학원 간 사이 서윤이와 함께 파충류샵에 방문해 '아르헨티나 블랙앤화이트 태구'인 '구름이'라는 도마뱀을 마주했다.


서윤이는 과감하게 구름이를 안으며 "엄마 집에 있는 바벨보다 훨씬 무거운 거 같은데"라고 하며 활짝 웃었다.


그러면서 서윤이는 "엄마도 한번 안아봐"라고 했고, 이지현은 어쩔 수 없이 어깨에 구름이를 올려놓았다. 그러자 구름이가 이지현의 볼에 기습 뽀뽀했다.


이지현은 경악하며 "왜 그래"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파충류가 흥분해서 야단법석을 피우자, 이지현은 "애는 우경인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지현은 우경이 닮은 파충류를 훈육하며 "애 우리 우경이 맞네. 집에 가자"라며 농담을 던졌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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