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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딘딘, "벤쿠버서 김연아와 친분 자랑했다..나 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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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1박2일' 가수 딘딘이 피겨선수 김연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동계놀림픽'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피겨스케이팅 대회를 펼쳤다. 자연스레 '연느' 김연아 선수의 이름이 거론되자 딘딘은 "벤쿠버 올림픽 때 나 벤쿠버에 있었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딘딘은 당시 거리에서 응원을 하고 있었다며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을 때 거리의 사람들에게 "마이 시스터 프렌드 노즈 허"라며 친분을 과시했다고 밝혀 폭소를 안겼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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