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백세누리쇼' 브라이언, 깔끔한 성격 "중학교 때부터 아빠 영향"[별별TV]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백세누리쇼'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백세누리쇼' 방송 화면

'백세누리쇼'에서 가수 브라이언이 깔끔한 성격을 가지게 된 이유에 관해 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백세누리쇼'에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브라이언은 제작진이 집으로 방문하자 철저한 자체 방역을 시작했다. 간이 소독건으로 제작진의 몸 구석구석을 소독한 뒤 집안으로 맞이했다.


브라이언의 집은 아기자기한 소품과 깔끔한 집 정돈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어릴 때부터 깔끔했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중학교 때부터 그랬다. 아버지가 어릴 때부터 군대식 교육으로 정리하는 걸 가르치셨다"며 깔끔한 성격을 갖게 된 원인을 털어놨다.


이어 각종 물걸레와 먼지 털이로 블라인드 사이사이를 닦는가 하면 외출할 때 로봇 청소기를 켜 놓는 습관을 공개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안효섭 '아침부터 멋진 매력'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문채원 '사랑스런 미소'
'베일드컵'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매니저 거짓말? 녹취록에 여론 반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2026 FA 1호 계약'은 롯데 투수 김상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