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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조준호, 조준현 스파르타 태릉식 다이어트 돌입

발행:
오진주 기자
/사진=MBC '호적메이트' 방송화면

'호적메이트'에서 조준호의 지시하에 조준현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조준호가 동생 조준현을 위해 스파르타 홈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조준현이 체중계에 올랐다. 결과는 과체중으로 신체나이 35세가 나왔다. 조준현은 "정확하네"라고 했고, 조준호는 "신체나이 35세. 얼굴 나이 55세"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준호는 조준현에게 첫 번째 운동으로 팔굽혀펴기를 시켰다. 조준현은 "5분에 150개씩 팔굽혀 펴기를 했었는데 50개밖에 못하겠더라고요. 쇼크가 왔다"라며 반성했다. 두 번째 운동으로 조준호는 "태릉에서 새벽마다 한 거?"라고 퀴즈를 냈다. 조준현은 "스쾃?"이라고 했다. 다름 아닌 2인 1조 스쾃이었다. 조준현은 조준호를 들쳐업고 스쾃을 하는 것이다.


조준호는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하나 더 해야 운동이 된다"라고 설명했고, 조준현은 "아직도 귓가에 '하나만 더'라는 소리가 들린다"라며 진절머리를 쳤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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