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소율 '블랙: 악마를 보았다' 본방 사수 독려..대기실 인증샷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소율이 '블랙: 악마를 보았다'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채널A 범죄 다큐 스릴러 '블랙: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하는 신소율의 대기실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블랙: 악마를 보았다'는 범죄자의 변명을 듣고 그 속에 숨겨진 삐뚤어진 심리를 꿰뚫어 봄으로써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범죄를 예방하고자 기획된 범죄 다큐 스릴러다.


신소율이 출연하는 '블랙: 악마를 보았다' 5회에서는 범죄 기간 7년 9개월 동안 피해자 184명을 남긴 연쇄 성폭행범 대전 발바리 이중구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소율은 범죄자의 만행에 말을 잇지 못하며 경악을 하는 등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본 방송에 앞서 신소율은 "범죄 다큐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녹화 내내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부디 피해자분들의 상처가 아물기를 바라고, '블랙'을 통해서라도 더 이상 이런 끔찍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하며, 꼭 본방 사수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소율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블랙: 악마를 보았다'는 1일 오후 11시 방영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