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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솔비 그림 최고 낙찰가? '소형차 한대 값'[★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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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연중라이브' 방송화면
/사진='연중라이브' 방송화면

'연중 라이브'에서 화가 솔비의 그림 최고 낙찰가가 소형차 한대 값이라고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최고 낙찰가 경신한 아트테이너 스타로 솔비가 3위를 차지했다.


방송에 따르면 솔비는 권지안 화가로써 데뷔를 성공했다고 알렸다. 처음 가수 타이푼으로 데뷔한 솔비는 당당한 매력으로 사랑받았었는데 악플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었었다고 전했다. 솔비는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 미술 심리 치료를 받았고 그때부터 미술을 접했다고 전했다.


솔비는 2012년 첫 개인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음악과 미술을 만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보였다. 또 독특한 퍼포먼스를 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많은 논란과 질타를 받기도 하고 표절 의혹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오마주임을 밝히지 않아 표절 논란'라며 솔비를 이해했다. 솔비는 외국에서도 주목하는 유망한 화가로 상승세를 보였다. 솔비는 '라디오스타'에서 파리에서 하는 '뉘블랑쉬'에 국내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초대받았던 사실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나래는 방송을 통해 솔비의 그림이 소형차 한대 가격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솔비의 최고 낙찰가는 작품 '피브 오브 호프'로 2300만 원에 낙찰됐다. 솔비는 미국 뉴저지에서 8번째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국내에서도 진행 중인 개인전을 준비 중이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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