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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박성웅X신승환X홍종현, 초면에 험한 말 투척[배우는 캠핑짱]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채널A, ENA채널
/사진=채널A, ENA채널

'배우는 캠핑짱'에서 세 초보 사장님들의 특별한 첫 만남이 공개된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될 채널A, ENA채널 '배우는 캠핑짱'은 캠핑장 운영이 처음인 초보 사장님들이 가지각색 특별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과 함께 인생을 배우는 캠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캠핑장을 관리하는 초보 사장님이 된 박성웅, 신승환, 홍종현의 다채로운 변신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누아르 배우 3인방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여줄 예정이다. 신승환은 홍종현과 10년 전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인연을 공개하며 반가워하는가 하면 평소 친분이 없었던 박성웅과의 첫 만남에는 몹시 긴장한다고.


곧이어 박성웅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얼어붙고 험한 말이 오가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그러나 박성웅과 신승환은 첫인사를 나눈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에게 공감하며 경계를 허물고 '찐친' 무드로 전환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나이도 성격도 캠핑 레벨도 제각각인 세 사람의 수상한 케미스트리의 향방에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 특히 박성웅은 "만난 지 한 시간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나를 잘 파악하냐"라며 감탄, 신승환 역시 특유의 입담을 발휘한다고 해 앞으로의 시너지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세 사람은 캠핑장 운영을 통해 창출된 수익을 뜻 깊은 곳에 기부할 수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더욱 의욕을 불태운다. 한정된 예산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캠핑 유료 서비스가 제시되는 가운데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빗발치며 초보 사장님들의 도전기에 청신호를 킨다. 이들이 강원도 전역을 다니며 1박 2일씩 총 7차례 장장 2주 간 각 캠핑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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