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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생후 12개월 딸과 데칼코마니 먹방..빵순이 모녀 [편스토랑]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한지혜와 생후 12개월 딸 윤슬이 '빵순이' 모녀에 등극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1년 3개월 만에 엄마가 되어 돌아온 편셰프 한지혜가 출연한다. 한지혜는 결혼 10년 만에 기적처럼 찾아온 딸 윤슬과 함께 한층 더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VCR 속 한지혜의 하루는 새벽 5시에 시작됐다. 새벽부터 윤슬과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 한지혜 모습에 이어 화면에는 방송 최초 공개되는 한지혜 딸 윤슬이 포착됐다. 윤슬은 오동통 '엠보싱' 팔다리는 물론 몇 개 안 난 유치를 보이며 깜찍한 윙크를 날렸다. 한지혜는 "신랑을 많이 닮았다"며 귀한 딸 윤슬이 예뻐 어쩔 줄 몰라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윤슬은 한지혜와 똑 닮은 식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빵순이'로 유명한 엄마의 입맛을 그대로 닮았는지 윤슬도 호밀빵을 오물오물 씹으며 신나게 빵 '먹방'을 즐겼다. 몇 개 안 난 앞니로 야무지게 호밀빵을 먹고 또 먹는 윤슬과, 남편이 만들어준 샌드위치를 먹고 또 먹는 한지혜의 모습이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슬은 빵에 이어 요거트, 엄마표 특제 파스타까지 엄마가 주는 것은 무엇이든 복스럽게 잘 먹는 것 뿐만 아니라 틈만 나면 귀여운 미소로 웃음을 줬다. 또한 VCR을 보는 내내 이모, 삼촌들이 입이 귀에 걸린 듯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가수 이찬원은 윤슬에게 푹 빠져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라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새신랑' 붐도 윤슬을 보며 2세에 대한 로망을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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