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돌싱포맨' 탁재훈, 코요태 4:3:3 수익 배분 버럭.."1도 고마워해"[★밤TView]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탁재훈이 코요태의 수익 배분에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국민 장수 그룹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코요태는 행사를 많이 한다며 "많이 할 때는 행사만 하루 5개 했다"고 전했다. 이상민은 "하루에 5개면 기억에 남는 행사가 있는지"라고 물었다. 신지는 "절에 자주 간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스님들도 춤을 추고 반응해 준다"고 전했다. 빽가는 "코요태는 종교를 다 뛰어넘습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코요태 행사의 지분율을 물었다. 빽가는 "저희는 4 대 3 대 3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준호는 "433은 너무 했고 622로 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은 못마땅한 듯 "811로 해야 돼"라며 김종민을 보며 "1도 고마워해야지"라며 언성을 높였다.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김준호는 이상민에 "룰라 때는 어땠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N 분의 1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못마땅해 하며 "그거 랩 조금하고"라며 삿대질했다. 이상민은 "리나가 들어오자마자 앨범이 200만 장이 나갔다. 그때 사장이 '쟤는 월급 주고 너희 셋이 나눠가져라'라고 했는데 정말 멋있게 내가 '리나 N 분의 1로 가시죠'라고 했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사랑했네 진짜"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탁재훈은 "사랑 안 하고 어떻게 저렇게 해"라고 시샘했다. 이상민은 "그래서 리나가 지금까지 고마워해"라고 전했다.


한편 김종민은 사기를 당한 적이 많다고 전했다. 이상민은 "누에고치 술, 의류, 고깃집 등 다수의 사업을 했지만 하는 족족 사기당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데낄라 같은 술에 누에가 있는 술이었다"고 전했다. 임원희는 "안 먹고 싶은데"라고 했고 신지는 "제가 술을 좋아하는데 '오빠 그건 안 당겨'라고 말했었다. 근데 몰래 했다"고 전했다. 김종민은 "20대였는데 4천만 원을 넣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탁재훈은 "번데기에 4천을 걸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