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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패' 조혜련 "의상 김연자 것".. 스테파니母 "우린 예술적"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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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자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방송화면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방송화면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에서 조혜련과 스테파니가 패자부활전에서 가족을 위해 등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이하 '판타패')에서는 조혜련과 스테파니가 패자부활전을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혜련 가족과 스테파니 가족의 패자부활전을 두고 스타들이 직접 등판해 '퍼포먼스 대 작전'을 치렀다.


이수근은 조혜련의 의상을 보며 "옷에 쓰여있다. 퍼포먼스라고"라며 화려한 의상을 보며 웃었다. 조혜련은 스테파니에게 "스테파니씨 오늘 뭔가 많이 준비하셨는데 과연 저를 이길 수 있을까요"라며 자신만만하게 웃었다.


스테파니는 "죄송한데 준비는 더 많이 하신 것 같다"라며 기싸움을 벌였다. 이에 조혜련은 "오늘 제가 준비한 노래는 '아나까나' 이런 거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아니다. 이거 의상 보셨느냐. 김연자씨 것이다. 직접 전화했는데 흔쾌히 빌려주셨다"라며 무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어 "그런데 신발 사이즈가 235mm라서 발에 피가 안 통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아모르파티를 열창하며 무대를 활보하는 열정으로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방송화면

한편 조혜련의 무대를 본 스테파니는 "정말 할 말을 잃었다. 에너지가 대단하신 것 같다. 에너지 따라 가기 힘들 수 있지만, 왕중왕 나갈 수 있는 퍼포먼스 준비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스테파니의 엄마는 "조혜련씨 텐션은 국내 원탑이지만, 우리 딸은 색깔이 다른다. 조혜련은 재미지만, 우리 딸은 예술에 더 가깝다"라며 치켜세웠다.


이에 조혜련은 "어머니 저도 예술을 한 겁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테파니는 선미의 '보름달'을 열창하며 고급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팀의 대결 결과 6점의 초 박빙의 결과과 스테파니가 승리했고, 조혜련은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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