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톡파원25시' 럭키, 인도 여행 메뉴 고민? "탈리 추천"[별별TV]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사진='톡파원 25시' 방송화면

'톡파원25시'에서 인도 출신 럭키가 인도 음식 탈리를 추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인도 톡(Talk)파원이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인도 요리 탈리를 소개했다.


이날 톡파원은 인도에서 국빈들을 대접하는 음식이라며 큰 접시 위에 작은 접시를 올리는 '탈리'를 소개했다. 럭키는 "큰 쟁반을 탈리라고 한다. 인도에서 메뉴 선택하기 힘들 때 먹으면 좋다"고 추천했다.


식당에 방문한 톡파원은 "인도 지도 모양의 탈리를 주문해 보았습니다"며 커다란 쟁반의 탈리를 공개했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우리나라도 저런 거 한반도 모양으로 해서 하면 좋겠다"라며 부러워했다. 럭키는 "채식주의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인도다"라며 다양한 채식요리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톡파원은 구운 치즈를 민트 소스에 찍어 먹고 감탄했다. 다음은 녹두 반죽으로 만든 푸리와 다양한 향신료가 들어있는 카레 바지를 즐겼다. "약간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빵을 찍어 먹는 그런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