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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온아빠들' 김나영, 니하트 둘째 보고 깜짝.."이게 말이 돼?"[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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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방송 화면 캡처

'물 건너온 아빠들' 아제르 아빠 니하트의 둘째 태오가 광고 촬영을 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의 일상이 그려졌다.


니하트는 이날 생후 일주일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한 둘째 태오의 광고 촬영을 위해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태오는 촬영 전부터 스스로 간식을 찾더니 수면 조끼를 입고 순식간에 잠드는 등 프로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토는 "진짜 프로다"고, 앤디는 "진짜 궁금하다.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 원래 30분은 재워야 하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김나영은 태오가 심지어 잠에서 깨자마자 방긋방긋 웃자 "아니 지금 말도 안 된다. 저희 집이면 난리 났다"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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