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물 건너온' 남아공 아빠 앤디, 딸 싸우는 모습에 깜짝.."처음 본다"[별별TV]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방송 화면 캡처

'물 건너온 아빠들' 남아공 아빠 앤디가 딸 라일라가 싸우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남아공 아빠 앤디와 인도 아빠 투물의 공동 육아가 그려졌다.


이날 만 2세 동갑내기 친구인 다나와 라일라는 인형을 두고 다투기 시작했다. 다나가 집주인 라일라의 인형을 탐내자 라일라가 "라일라 거야"라며 빼앗은 것. 신경전이 이어지자 다나는 엉겁결에 인형을 던지기까지 해 긴장감을 높였다.


분노한 라일라는 끝내 "라일라 거야"라며 소리를 질러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서 이를 지켜보던 앤디는 "저 녀석"이라며 당황했다. 앤디는 이후 라일라가 미안했는지 눈치를 보자 "눈치 보는 거 처음 본다. 엄마, 아빠한테도 눈치 안 보는데"라며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