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쇼미11' 더 콰이엇, 냉정한 3초 심사→따뜻한 삼촌 심사로 업그레이드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엠넷 방송화면
/사진=엠넷 방송화면

'쇼미더머니11' 1차 예선이 시작됐다.


21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11'에는 1차 심사에 나서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더 콰이엇과 릴러말즈가 심사에 나섰다. 앞선 시즌 '3초 심사'로 악명을 떨쳤던 더 콰이엇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참가자들을 배려했다. 특히 떨어진 참가자들에게도 피드백도 해주며 참가자들을 감동시켰다.


더 콰이엇은 "최저임금 이런 것도 올라가는데 최저 랩 시간도 올라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변화한 더 콰이엇의 모습을 본 릴러말즈는 "이제는 삼촌 심사"라고 전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알파드라이브원 '완벽한 데뷔 무대'
차주영-이수혁-정지소, 영화 '시스터'에서 만난 배우 조합
'혼자는 못해'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前 매니저 '새 녹취록', 진실은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