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런닝맨' 지석진 "파퀴아오와 인연 有, 자녀끼리 같은 학교 다녀"

발행:
김나연 기자
지석진 파퀴아오 / 사진=SBS 런닝맨
지석진 파퀴아오 / 사진=SBS 런닝맨

'런닝맨'의 지석진이 매니 파퀴아오와 인연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가 출연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지석진은 "파퀴아오랑 관계를 한 번 맺어보려고 한다"고 말을 꺼냈고, 유재석, 김종국은 "(파퀴아오) 불편하게 하지 마라. 형 때문에 톰 크루즈도 안 온다"고 타박했다.


지석진은 이에 굴하지 않고 "파퀴아오가 같은 학부모기도 하고, 나랑 관계가 있다. 파퀴아오 애랑 우리 애랑 같은 학교에 다녔다"며 "파퀴아오가 우리 애랑 어릴 때 찍은 사진이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더라. 못 찾았다"고 말했다.


앞서 매니 파퀴아오와 만난 바 있는 유재석은 "파퀴아오 형은 갑부다. 그렇게만 알면 된다. 부자면 형이다. 싸움 잘하고 돈 많으면 형"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