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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순 "중학생 아들, 핼러윈 축제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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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KBS
/사진=KBS

코미디언 황기순이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이태원 참사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기순은 "중학교 1학년 아들이 핼러윈 축제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 갔으면 좋겠다고 했었기에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실제로 가지는 않았는데 희생된 젊은 아들딸들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프다"며 "아들을 보니 그럴 수밖에 없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김혜영 역시 "두 딸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가슴이 내려앉더라"며 "가슴이 쿵쿵거리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데 유가족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많이 잠기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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