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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간다면' 호주서 캐리어 분실..코로나 이후 '인력 부족'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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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 방송화면
/사진='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 방송화면

'딱 한 번 간다면'에서 제작진과 임지연이 캐리어를 분실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찐친 이상 출발-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에서는 멤버들이 호주 여행 4일 차를 맞아 '에얼리비치'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지연은 에얼리비치 숙소에 도착 후 오지 않은 짐에 걱정했다. 임지연은 멤버들에 "근데 짐 다 왔어?"라고 물었다. 임지연은 이유영에 "짐이 누락됐대"라고 알렸다. 제작진은 공항에서 캐리어가 누락된 게 많다며 출연진 짐 중에서는 "지연 씨 꺼 한 개 빼고는 전부다 왔어"라고 알렸다.


촬영일 당시에는 코로나 이후 인력 부족으로 짐 분실 속출하던 상황이었다. 제작진은 "하루에 비행기가 한번 밖에 안 떠요"라며 짐을 걱정했다. 임지연은 "짐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속상했고 착잡했다. 그래도 짐이 안 왔다고 해도 어떻게 해서든 유영 언니한테 '옷을 빌려야겠다'하고 '수영복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배를 타기 전까지 짐을 기다렸다. 이규형은 "15분 뒤에 배 탄대"라며 조급해했다. 임지연은 도착한 차량 안의 캐리어를 발견하고 "왔어"라며 안심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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