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뭐하니'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의 미모를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 번 실패로 끝난 '우당탕탕 전원 탑승' 재도전이 펼쳐졌다.
이날 하하가 탄 택시의 기사는 하하가 마스크를 써서 누군지 모르겠다며 "누구시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토요일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다"며 웃음소리로 힌트를 제공했지만 기사님은 "전혀 느낌이 없다"고 답해 폭소를 더했다.
하하는 이에 "아내가 가수다"고 힌트를 더했고, 기사가 "미녀 가수?"라 묻자 "초미녀 가수다"며 아내 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기사는 "민요 가수냐고 물은 거였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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