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같이삽시다' 혜은이 "트로피 때문에 이사 갈 정도"[별별TV]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화면
/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화면

'같이삽시다'에서 가수 혜은이가 과거 엄청난 트로피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이 포항의 한 식당에서 식사자리를 가졌다.


이날 혜은이는 과거 엄청난 인기에 힘들었다며 하소연했다. 혜은이는 "앨범이 하나 나오면 다 히트가 됐다"고 알렸다. 박원숙은 시장에서 혜은이의 인기를 실감하고는 "그 인기가 여태껏 온다"라며 신기해했다. 혜은이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박원숙은 "근데 트로피들은 다 어딨어?"라고 물었다. 혜은이는 "처음에는 애지중지했는데 트로피 때문에 집을 이사 가야 될 정도로 많았다. 아버지 어머니는 그걸 보면서 흐뭇해하시면서 그게 낙이었는데 엉뚱한 짓을 하고 다녀서 엎어지고 집에서 쫓겨났다"고 전했다.


박원숙은 "트로피 꽤 탔죠?"라는 질문에 "금만 두고 버렸다. 트로피로 싸웠다"고 전했다. 안소영은 안문숙에 "너 뭐 탄 게 있냐?"라고 물었다. 안문숙은 "송년 행사 때 인기상을 받았다. 엄마가 그걸 만졌는데 머리가 톡 떨어졌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한 번도 상을 못 받았다"고 전했다. 안소영은 "'애마부인'했을 때 신인상 하나 그게 전부다"라며 아쉬워했다. 안문숙은 "우리 안 자매가 상복이 없구먼"라고 전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