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런닝맨' 장혁, 결승서 김종국 꺾었다..사전 미션 우승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런닝맨' 방송인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견자단의 애장품을 걸고 벌어지는 '컬러풀 무림 고수'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은 엔딩까지 미션을 통해 각 멤버 별로 칼을 모은 뒤 견자단이 통아저씨 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통아저씨가 나오는 순간, 그 칼 색깔의 주인이 견자단의 애장품을 획득할 오늘의 우승자가 될 거라고 밝혔다.


칼을 얻기 위해 펼쳐진 첫 미션은 흔들리는 대형 원판 위에서 양 옆 멤버의 팔을 쳐 탈락시키는 게임이었다. 최종 결승 멤버는 동갑내기 장혁과 김종국이었다. 치열한 신경전 끝에 장혁은 단번에 김종국의 팔을 쳐 우승했고, 붉은 칼 7개를 획득해 부러움을 샀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랑해 주세요
다시 돌아온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2'
곽튜브 '2026 병오년, 사랑 가득한 한해 되세요'
조준영 '병오년 붉은 말의 해, 행복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으로 재취업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마침내 金' 밀라노 현장 리포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