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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과 계약 성사에 18개월 걸려" 방탄소년단 정국, 위블로 앰버서더 발탁

"정국과 계약 성사에 18개월 걸려" 방탄소년단 정국, 위블로 앰버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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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UBLOT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고품격 자태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는 지난 12일 "위블로 가족이 된 정국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환영하게 되어 기쁘다. 창의성, 정확성 및 독창성에 대한 공유된 비전. 음악과 높은 시계 제작이 모이는 곳"이라고 밝히며 정국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위블로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글로벌 앰버서더 발표와 함께 정국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에서 정국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화이트 수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국은 부드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선보였고, 명품 버건디 가죽 재킷을 착용한 모습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시크하면서도 와일드한 아우라로 쿨한 남성미를 표현했다.

/사진=HUBLOT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HUBLOT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HUBLOT 공식 인스타그램

또 실버 링 이어링, 립 피어싱, 손가락 타투 등은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더했고, 이는 그가 착용한 위블로의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 시계와 감각적인 조화를 이루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위블로 CEO 줄리앙 토르나레는 "정국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그의 정확함, 열정, 그리고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은 위블로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한다. 위블로가 소재의 융합부터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정교함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창작하고, 개선하고, 재설계하 듯, 정국 역시 항상 발전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독창성을 보여주는 아티스트이다. 그를 위블로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 인터뷰에서 "정국과 이 계약을 성사시키는 데 거의 18개월이 걸렸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위블로가 얼마나 오랜 기간 공을 들여 정국을 영입했는지를 보여줬다.


정국은 한국인 최초로 위블로 공식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정국은 미국 포털 사이트 AOL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톱 15에도 포함됐다. 남성 아티스트로는 정국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단 두 명이 이름을 올렸다.


브리핑

방탄소년단 정국이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되었다. 위블로는 12일 정국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환영한다고 발표했으며, 줄리앙 토르나레 CEO는 정국이 위블로의 정신을 반영하는 아티스트라고 전했다. 정국은 한국인 최초로 위블로의 공식 앰버서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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