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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이찬원, '소확횡' 고소 사건에 일침 [안방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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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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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소확횡' 고소 사건에 일침, 궁금증을 유발했다.


14일 방송하는 JTBC '안방판사'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선배가 후배를 고소한 '소확횡' 사건을 주제로 열띤 법정 공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찬원은 어두운색 정장에 그레이 배색의 넥타이를 매고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법정 토크에 임했다.


비품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피고소인은 점심 식비로 소고기를 먹고 돼지갈비인 줄 알았다고 변명하는 가운데 '소확횡' 즉, 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을 둘러싼 양 팀 변호인단의 팽팽하고 냉기가 흐르는 법정 토크가 시작된다.


범죄인지 온정인지 딜레마에 빠진 가운데 감정에 호소하는 피고소인 측 변호인단과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며 법이 원래 냉혹하고 차갑다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고소인 측 변호인단의 극명한 온도 차가 벌어졌다.


이찬원은 상대 팀 변호사를 향해 중저음 보이스로 나지막하게 "변호사님은 그랬던 적 없어요? 한 번도!"라고 물었다.


이에 상대 팀 변호사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라고 답했고, 이찬원은 검지 손가락을 내밀며 재차 "단 한 번도"라며 심각한 표정으로 힘을 주어 변론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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