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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박규리 前연인, 2년전 뺑소니 만취운전 입건 '재조명'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연중 플러스'
/사진='연중 플러스'

'연중 플러스'에서 카라 박규리의 전 연인에 대한 과거 뺑소니 의혹도 재조명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박규리와 전 연인의 코인 사기 관련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P사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상장될 당시 브로커를 통해 거래소 측에 뒷돈을 건넨 혐의로도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라고도 전했다.


이어 한 변호사는 "박규리가 P사 대표 전 연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당시 P사 큐레이터 겸 홍보 책임자로서 혐의를 동조하거나 방조한다는 점 등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조사하기 위해 박규리를 참고인 조사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사진='연중 플러스'
/사진='연중 플러스'
/사진='연중 플러스'
/사진='연중 플러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박규리 전 연인이 2021년 6월 만취 상태로 뺑소니 및 역주행 등을 한 혐의로 입건된 사실도 재조명했다. 당시 박규리 전 연인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연중 플러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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