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Mnet 효자 프로그램 '너목보', 시즌10 차별점 셋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0'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0'

[이승훈 스타뉴스 기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가 대망의 열 번쨰 시즌으로 돌아왔다.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열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너목보10' 제작진은 새롭게 바뀐 이번 시즌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관전포인트 3가지를 전했다.


#새롭게 등장한 '포텐 싱어'


'너목보10'에서는 전에 없던 '포텐 싱어'가 매회 등장할 예정이다. 포텐 싱어는 얼굴만 보면 누구나 알 만한 가수나 셀럽 등으로, 일반인 미스터리 싱어들 가운데 범상치 않은 존재감으로 추리하는 재미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베일에 싸인 대망의 첫 번째 포텐 싱어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철통보안 속에 녹화에 임했다는 후문. 과연 '너목보10'에서 연예계 숨은 노래 실력자를 발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시청자들은 실루엣과 목소리만으로 포텐 싱어의 정체를 유추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0'

#이제 춤으로 맞춰보세요! '너목포텐챌린지'


이번 시즌에는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구성한 '너목포텐챌린지'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아이콘 김진환·김동혁, 드림캐쳐 지유·수아, 시몬 등 다양한 스타들이 동참한 이번 챌린지는 SNS에서는 물론, 방송에서도 씬스틸러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너목보10' 1라운드에서 포텐 댄스를 추는 미스터리 싱어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 지금까지 '너목보'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단서에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함을 더했다.


#다시 돌아온 방청객, 첫 녹화 날만 수천 명 몰렸다!


'너목보'는 이번 시즌 현장 방청객 모집을 재개하고,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과 반전의 재미를 더 많은 시청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여 만에 돌아온 방청객들은 함께 무대를 즐기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 2월 24일 진행된 '너목보10' 첫 녹화 날부터 수천 명이 방청 신청하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새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고. 이석훈·테이, 김호중, 카라 등 쟁쟁한 게스트의 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며 현장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 시즌 차별화된 관전포인트와 김종국, 유세윤, 이특, 3MC의 믿고 보는 찰떡 호흡, 그리고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포맷의 힘까지, '너목보10' 첫 방송에 더욱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너목보10'은 22일 오후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