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선 스타뉴스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친분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추성훈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추성훈은 임시완과 복싱장에서 스파링 대결 등의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를 본 송은이가 추성훈에게 "임시완 씨하고도 친한데 BTS 정국 씨와도 스파링을 하는 사이라고 들었다"라고 묻자, 추성훈은 "정국 그 친구도 되게 잘한다. 깜짝 놀랐다. 그 친구는 진짜 열심히 마음먹고 하면 프로 데뷔도 할 수 있다"고 정국의 실력을 극찬했다.
이어 추성훈은 "콘서트도 토미(트레이너)랑 같이 가서 콘서트 전에 복싱 연습을 한다. 그 친구는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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