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같이 삽시다 '송기윤 "고향서 군수 출마, 150표 차이로 낙선" [별별TV]

발행:
김지은 인턴기자
/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화면 캡처
/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화면 캡처

배우 송기윤이 군수에 출마했던 과거 일화에 대해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박원숙의 절친' 송기윤이 네 자매(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와 만났다.


송기윤은 "사회생활 하면서 다양한 인맥들을 만나다 보니 '잘하면 내 고향을 잘 발전시킬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기윤은 "하지만 150표 차이로 낙선했다. 표 차이가 얼마 안 나니까 당선된 줄 오해하고 다음 날 축하 문자를 엄청 받았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박원숙이 "그럼 다음 출마를 계획하냐"라고 묻자 송기윤은 "아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정치는 못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힘들어하는 식구들을 보면서 마음이 안 좋았다. 하지만 나를 알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당시에 느꼈던 감정들을 털어놨다.


또한 송기윤은 "젊은 시절부터 정치 기절이 있었는데 집안 내력이 있는 것 같다. 큰아버지가 국회의원이었고 증조할아버지도 제주도 지사였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