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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한고은, ♥신영수와 보석점 "남에게 털어놔야 편안"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방송화면
/사진='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방송화면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와 보석점을 보러 갔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한고은이 보석점을 보고 만족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고은은 "기대를 너무 하고 왔다"라며 설레했다. 타로 전문 마스터는 "마음에 드는 원석을 골라서 그걸로 선생님들의 운을 봐 드릴 거다"라고 설명했다. 신영수는 "이런 비과학적인 걸 잘 안 믿는 편인데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물어볼 곳이 없다"고 말했다.


마스터는 "여기서 성격이 다 나온다. 예뻐 보이는 원석을 고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한고은이 거침없이 보석을 골랐다. 마스터는 한고은에 "미디어에서 보여준 모습보다 보여 줄 부분이 많이 남았다고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한고은은 "나의 점괘를 보는 것보다는 마음의 힐링을 얻는 느낌이었다. 가끔 어려운 걸 신랑한테 말 못 할 때도 있다. 남이기에 털어놔야 편안할 때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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