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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플, '퀸덤퍼즐' 플랫폼 파트너 됐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제공=달라라네트워크, 엠넷

글로벌 스타 육성 플랫폼 트윙플이 엠넷 '퀸덤퍼즐'의 플랫폼 파트너로 선정됐다.


16일 오전 트윙플은 "트윙플이 13일 첫 방송된 Mnet '퀸덤퍼즐'의 플랫폼 파트너로 참여한다. '퀸덤퍼즐'의 투표 페이지는 첫 방송에 맞춰 오픈되었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 역시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K-팝 팬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퀸덤퍼즐'은 26명의 걸그룹 멤버 또는 여성 아티스트들을 퍼즐처럼 맞춰 최상의 조합으로 프로젝트 걸그룹을 만드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앞서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들의 실력파 경연으로 사랑받았던 '컴백 전쟁: 퀸덤', '퀸덤2'를 잇는 '퀸덤' 시리즈의 연장선이다.


트윙플은 글로벌 175개국 유저들이 이용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K-팝 스타 육성 플랫폼으로 국내외 가수 지망생들에게 다양한 오디션을 통해 데뷔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 트윙플은 '퀸덤퍼즐'을 통해 투표 플랫폼으로 기능을 넓히고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이 제약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윙플의 운영사인 달라라네트워크 김채원 대표이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투표 시스템으로 국내외 K-팝 팬들이 믿고 투표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퀸덤퍼즐'과 '트윙플'의 파트너십을 기대해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타육성 플랫폼으로써 더욱 폭넓고 공정한 기회의 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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