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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붐, 왕족대 낚시 中 온몸 던져 '숭어' 낚아..감탄[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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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인턴기자
/사진='안싸우면 다행이야' 화면 캡처
/사진='안싸우면 다행이야' 화면 캡처

'안다행' 붐이 왕족대 낚시를 하던 중 온몸을 던져 숭어를 잡아 올렸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133회에서는 '안다행' 터줏대감 붐과 god 박준형, 배우 장혁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아침 일찍부터 바다에 나가 전날 넣어둔 자신의 '인공위성 통발'을 확인했다. 장혁이 손에 양동이를 들고 오자 박준형과 붐은 기대하는 눈빛을 보내며 통발 수확을 확인했다.


장혁이 들고 온 양동이에는 박하지와 볼락이 들어있었다. 붐은 박하지와 볼락의 크기가 너무 작아 다른 재료를 구할 때까지 수족관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장혁은 붐이 돌밭에서 땅을 파며 힘겨워하자 "한 명씩 돌아가면서 파자"고 제안했다. 세 사람은 열정을 태우며 땅을 파고 물을 채워 넣어 그럴싸한 수족관을 완성시켰다.


하지만 수족관을 만드는 사이 장혁이 건져온 볼락이 죽어버려 숙연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후 멤버들은 수족관을 채우기 위해 왕족대 낚시에 도전했다. 세 사람은 기대했던 것과 달리 금방 수확이 생기지 않자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박준형은 개인 인터뷰에서 "너무 짜증나는 게 성공할 확률이 되게 높은 걸 갖고 왔는데도 못 잡는 게 '뭔가 우리가 생선 대가리보다 못 한가?' 싶어 짜증 났다"며 속상해했다.


그렇게 멤버들이 분투를 이어가던 중 붐이 온몸을 던져 숭어를 잡아 올리자 박준형과 장혁은 환호했다. 또 세 사람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숭어가 추가로 잡혀 행복함에 함성을 질렀다.


장혁은 개인 인터뷰에서 "자기 몸을 180도를 돌려서 잡았을 때 '저게 붐이다' 싶었다"며 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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