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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따라 마야로' 차승원, 주연에 "더보이즈 중 제일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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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인턴기자
/사진='형따라 마야로: 아홉 개의 열쇠' 화면 캡처
/사진='형따라 마야로: 아홉 개의 열쇠' 화면 캡처

'형따라 마야로' 차승원이 주연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 1화에서는 차승원이 주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 김성균, 주연은 멕시코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김성균은 막내 주연과 친해지기 위해 멕시코 음식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친밀감을 쌓았다.


그러던 중 차승원은 주연에 "나는 너희 너무 팬이다. '더보이즈' 빅 팬이다. 영훈이, 현재, 제이콥, 에릭"이라며 '더보이즈' 멤버들의 이름을 말했다. 이어 그는 "'매버릭' 정말 너무 대단하더라"며 '메버릭'의 안무 중 시그니처 동작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다른 멤버들도 잘생겼는데 유달리, 당연히 주연이다. 미모 원톱은 주연이다"라며 주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건데 주연이가 수염이 좀 많다. 또 팔다리가 엄청 길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 주연이가 나온 잡지 봤는데 대박이더라. 본명은 이주연이다. 광주 이씨. 생일은 1월 15일이다"며 주연에 대한 정보를 계속해서 나열했다.


놀란 김성균이 "선배님 혹시 제 생일은"이라며 기대를 드러냈지만, 차승원은 "언젠가겠지"라고 건성으로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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