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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박소영, 벌써 상견례?..'스킨십 진도·경제력' 질문에 당황 [신랑수업][★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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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인턴기자
/사진='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화면 캡처
/사진='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화면 캡처

가수 신성이 개그우먼 박소영과 '아는 오빠 상견례'를 진행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80회에서는 신성과 박소영이 '상견례급' 만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영은 평소에 친하게 지낸 개그맨 유민상과 박영진에게 신성을 소개시켜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렇게 '아는 오빠 상견례'가 시작되자 유민상과 박영진은 매의 눈으로 신성을 노려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박소영은 두 사람에 신성을 소개하며 어깨를 가볍게 터치했고, 이 모습을 본 박영진은 그의 스킨십에 정색하며 인상을 찌푸렸다.


/사진='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화면 캡처

또한 유민상은 박소영의 옷을 지적하며 "너 옷이 왜 그러냐. 붙이고 와라. 어디 속살을 보이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박소영은 "어차피 보여도 신성 오빠한테 보이지 오빠들한테 보이겠냐"는 과감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유민상과 박영진은 스킨십 진도, 경제력, 결혼 후 통장 관리 등 압박 질문으로 신성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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