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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현숙 이래도 되나..영철에 미련→영식에 분풀이?[나솔사계][★밤TView]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13기 현숙이 숙취로 괴로워하는 영식에 분노를 표출했다.


5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방송에서 영식은 다대일 데이트 중 영철에게 호감을 보이는 현숙을 보며 괴로움에 술을 들이켰다. 그 여파로 술에 만취한 영식은 현숙과 예정된 스파데이트에 참석하지 못했다.


앞서 영철과 노래방 데이트를 끝낸 현숙은 영철에 자신의 마음을 끊임없이 어필하며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하지만 영철은 마음을 정리한 듯 현숙의 말에 냉정하게 대답하며 선을 그었다.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한편 영식은 편의점에서 숙취 해소음료를 마시며 술에 깨기 위해 분투했다. 영식을 찾아온 현숙은 그런 모습이 못마땅한 듯 매서운 눈초리를 보내다 영식을 편의점에 두고 홀로 숙소로 돌아왔다.


현숙이 숙소로 돌아와 출연자들과 이야기하는 사이 영식은 영철에 전화를 해 상태를 물었다. 이에 영철이 영식을 걱정하자 현숙은 마지못한 듯이 영식이 있는 편의점으로 다시 향했다.


현숙은 영식에 "왜 영철 오빠한테 까지 전화하냐"며 "당신이나 챙겨라. 다 멀쩡하다"고 못 박듯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걱정된다. 그냥 들어가서 잤으면 좋겠다"며 정색했다.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스튜디오에서 VCR 영상을 보던 경리는 "난 그것도 있을 것 같다. 영철 님이 현숙 님에 선을 딱 그어 버리니까 거기서 오는 혼란스러움을 영식에 푸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현숙은 "내가 지금 뭐만 듣고 있는 줄 아냐. 지금 오빠 숨소리만 듣고 있다. 오빠니까 내 한계치 넘어 여기 앉아있는 거다"며 영식을 무섭게 노려봤다.


이후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술 취한 사람을 받아주는 거 되게 싫어한다. 예전 연애에서도 그랬다. 막 취해서 전화하고 받아주는 걸 되게 많이 했다. 그래서 짜증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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