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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김이나 "신부님 타격감 좋아, 당황스러워하는 모습 재밌어"

발행:
최혜진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 '성지순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凡人)들의 욕망 가득한 성지를 찾아 나선 개신교, 불교, 천주교 성직자들의 홀리한 속세 체험기를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성지순례'는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2023.10.27 /사진=이동훈
작사가 김이나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 '성지순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인(凡人)들의 욕망 가득한 성지를 찾아 나선 개신교, 불교, 천주교 성직자들의 홀리한 속세 체험기를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성지순례'는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2023.10.27 /사진=이동훈

'성지순례' 김이나가 성직자들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27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성지순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제동, 김이나, 풍자, 송해나가 참석했다.


'성지순례'는 범인(凡人)들의 욕망 가득한 성지를 찾아 나선 개신교, 불교, 천주교 성직자들의 홀리한 속세 체험기를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김이나는 성직자들과의 촬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목사님께선 말씀하실 일이 많으셔서 그런지 굉장히 재미있게 말씀하신다. 신부님은 말씀이 적고 고요하신데 외람된 말씀이지만 타격감이 좋다. 놀림을 당하실 때 당황스러워하시는 모습이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스님은 중간중간 철학적인 문장을 말씀하신다.그래서 '아, 이분들 성직자지'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지순례'는 오는 3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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