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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세븐틴 1위, 제니·악뮤 꺾었다 "다음 활동은 에스쿱스도 함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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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SBS 방송화면
/사진=SBS 방송화면

'인기가요'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세븐틴이 신곡 '음악의 신'으로 악뮤의 '후라이의 꿈', 블랙핑크 제니의 '유앤미'를 꺾고 11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멤버 호시는 1위 수상 후 "우리 캐럿(팬덤명)들 너무 고맙다. 정말로 캐럿들 덕분에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멤버들도 너무 고생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방송화면

민규는 "에스쿱스 형이 함께 하지 못했는데, 다음 활동은 함께 오겠다. 캐럿들은 늘 함께 해주기 바란다"며 무릎 수술 후 활동을 중단한 에스쿱스를 언급했다.


한편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나인아이(NINE.i), 니쥬(NiziU), 라이즈(RIIZE), 라잇썸(LIGHTSUM), 문종업, 밴드유니(Banduni), 비비지(VIVIZ), 빌리(Billlie), 세븐틴 (SEVENTEEN), 슈퍼카인드(SUPERKIND), 에이트(eite), 위클리(Weeekly), 크래비티(CRAVITY), 킹덤(KINGDOM), 태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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