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도경수와 첫 불멍.."다신 안 하고 싶어"

발행:
수정:
이시호 기자
/사진=tvN '콩콩팥팥'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콩콩팥팥' 방송 화면 캡처

'콩콩팥팥' 방송인 이광수가 첫 불멍에 당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김기방,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의 캠프파이어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 불멍을 해본다던 이광수는 "이런 행위가 재밌는 거지? 불을 쳐다보고 있는 게?"라며 의아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잠시를 못 기다리고 "이제 고구마 까먹자"고 보챘고, 친구들은 "아직 한참 남았다"고 타일러 웃음을 더했다.


이광수는 이에 "이런 게 불멍이라면 다신 안 하고 싶다"고 투덜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광수는 이후 불이 예쁘게 타오르자 그제서야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겨울에 눈 쌓였을 때 하면 좋겠다"고 흐뭇해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