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는 형 집에 머물던 子..김포 암매장 사건 전말은[용형3]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E채널
/사진=E채널

'용감한 형사들3'에서 의문의 암매장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 17회에는 정석관, 임성묵, 정종석, 송유중 형사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김포의 한 야산에서 해골 주위에 파리가 꼬여 있다는 심상치 않은 신고로부터 시작된다. 정상적으로 매장된 시신이 아닌 얕게 묻은 흙더미가 일부 무너지며 두개골은 백골, 그 외는 부패가 진행 중이었던 상황. 어렵게 신원이 확인된 피해자는 남성으로, 김포 지역에는 전혀 연고가 없는 이였다.


형사들은 피해자의 주소지 인근부터 탐문에 나선 가운데, 피해자가 전날 부모님 집에서 점심을 먹고 갔다는 예상치 못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아들이 아는 형의 집에서 잘 지내는 것으로 믿고 있었고, 아들의 소식을 종종 전해주던 소식통이 작년 10월 이후로는 피해자를 본 적이 없다 말하며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진다.


피해자가 머물렀던 아는 형의 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지, '김포서 에이스'가 밝혀낸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3'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5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