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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정숙 "승무원 출신 영어강사..팔랑귀 안 좋아해"[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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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사진='나는 솔로' 화면 캡처
/사진='나는 솔로' 화면 캡처

'나는 솔로' 18기 정숙이 승무원 출신 영어강사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27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18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자기소개에 나선 영자는 서른 살 은행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영업점 창구에서 5년간 근무 후 현재는 경영 기획 본부 소속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돈은 여행을 하는데 쓴다. 또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고 설명했다.


또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좋다.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낭만을 찾을 수 있는 분이 좋다. 연하보단 연상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나는 솔로' 화면 캡처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정숙은 " 34살이고 서울에 거주중이다. 6년 정도 하늘에서 근무한 승무원이었다. 이젠 땅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에듀테크 기업에서 온택트 영어 강사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상철은 바람이 많이 불자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정숙에 재킷을 벗어줘 시선을 끌었다.


이어 정숙은 "요가를 좋아한다. 팔랑거리는 귀를 안 좋아해서 올바른 가치관으로 한곳만 따라가는 게 좋다. 그래서 우유부단한 걸 안 좋아한다. 짝을 꼭 찾아서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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